2010년 9월 22일 수요일

2010.08.28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예린이가 온지도 벌써 20일이 되어가네요.
아직은 모든게
낯설고 어색하겠지만 잘 적응하리라 생각합니다.
쿤산의 여름 날씨는 38~39도가 기본으로 무지무지 덥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요.
토요일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자 시정부 근처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피자, 스파케티, 핫도그, 샐러드를 시켰는데 아이들 모두 맛있다고 하네요.
피자헛이나 맥도날드에서 먹는 맛하곤 차이가 있습니다.
자주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중국에서 먹는 이태리 음식도 괜찮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