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리고 다소 추웠지만 오히려 온천욕을 즐기기에는 좋은 날씨였다.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생각보다 좋았다.
수질도 우리나라의 온천 만큼은 안되더라도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았다.
홍보자료에는 지하 온천수라고 하는데 일단 믿기로 했다.
진규까지는 성인 요금으로 기본 입장료가 138원이고, 유빈이는 50원을 냈다.
아이들이 오랜만의 물놀이라 무척 좋아했으나, 내부에서 사진 촬영을 금지해서 몇장 찍지 못한게 아쉽다.
소주 양산온천 홈페이지 : http://www.szyswq.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