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kyu & Yubin's House
중국 쿤산에서 함께 살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와 큰 아들 진규, 예쁜 딸 유빈이가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2010년 4월 6일 화요일
2010.04.05 아파트 산책
오늘은 청명절로 중국의 공휴일이다.
날씨가 화창한게 완연한 봄날씨로 마치 초여름같이 따뜻했다.
어제 소주 온천에서 잘 놀다 와서 오늘은 아파트 안에서 산책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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