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유빈이가 보조바퀴를 떼고 두발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만 6년 3개월만에 성공한 두발자전거 타기입니다.
처음에는 많이 넘어지고 울며 힘들게 배울줄 알았는데 너무 쉽게 하루만에 타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대견해보였습니다.
이제는 다 키운것 같네요..
두발자전거를 씽씽 타고 노는 모습을 보니 왠지 흐믓한 기분이 듭니다.
저녁엔 두발자전거 성공 기념으로 아빠가 부대찌게 서비스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 커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