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쿤산에서 함께 살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와 큰 아들 진규, 예쁜 딸 유빈이가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2010년 6월 20일 일요일
유빈이 유치원 생활(졸업사진)
유빈이가 유치원을 졸업했습니다. 이제 가을이면 1학년 입학을 하게 되었네요. 처음 중국 올때만 하더라도 마냥 아기였는데 벌써 학교에 간다니 참 세월 빠르네요. 오빠인 진규도 이젠 초등학생을 벗어나 중학생이 되었으니 애들 커가는 모습이 대견스럽네요. 아무튼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커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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