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일 토요일

2010.3.28 쿤산 팅린공원에서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의 일요일을 맞이했습니다.
주말마다 비오고 춥고해서 집에서만 보내느라 심심했을 가족들을 데리고 시내에 있는 팅린공원에 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공원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택시 잡느라 다소 고생하긴 했지만 오랜만의 나들이로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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